오랬만에 3가족 동반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 배번 6/7일 오후 16시 40분
1층 H 7,8,9 좌석으로 입니다.
저희 일행이 H9번 좌속이 앉아서 출항 준비중에
좌석에 이물질(오바이트) 발견하여 매우 불편하였습니다.
자리에 수건이라도 덮어 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뭐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문제는 회사 (대아고속해운) 직원들의 태도 입니다.
지금 바뻐 처리할수 없다. 면세 팔아야 한다.
자리 바꿔주면 된다.
자리는 당연히 다른 좌석으로 이동시켜 주셔야 하구요,
자리에 청소를 하시던지 뭔가 조치를 하셔야하죠
출항하여 부산 도착할때 까지 아무런 조치 없었습니다.
매우 불쾌하게 들어 왔고,
다시는 대아고속해운 이용하고 싶은 생각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현장 대처 및 직원들의 태도에 변화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