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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하마 해수욕장
거친 바다 위에 점점이 떠있는 작은 섬들과 암초들이 절경을 이루며, 저편에 새 하얀 등대가 서 있다. 이 주변은 대한해협과 쓰시마 해협의 경계에 해당하며 해류가 빨라 예로부터 거친 수로(水路)로 유명하다.
히타가쯔 국제여객터미널
대마도의 북쪽인 히타카츠에 있는 히타카츠항은 시내에서 도보로 불과 5~1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곳으로 이즈하라 국제여객 터미널과는 완전히 반대쪽 섬의 끝쪽에 위치하고 있어 자동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한다고 하면 2시간은 족히 걸리는 북쪽에 위치한 여객터미널이다.수속에 관계되는 일은 간단히 이루어지며 한국어가 가능한 일본인 직원이 있어 언어소통에는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이곳에는 면세점 등 쇼핑센터가 없으므로 시내에서 쇼핑하는 것이 좋다. 시내는 작은 어촌마을로 위치는 히타카츠의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마공항과는 약 2시간의 거리에 위치한다.
미우다 해수욕장
1996년 「일본의 풍경, 100선」에 선정된 해수욕장. 대마도에서는 보기 힘든 매우 고운 입자의 천연 모래 해변으로 에메랄드 그린의 얇은 바다는 남국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캠프장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오오우라
와니우라
와니우라의 이팝나무는 1928년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래 와니우라를 중심으로 귀중히 보호되어 현재 자생목만 3,000그루를 넘고 있다. 5월 초순의 만개시기에는 순백의 꽃이 활짝 피어 마치 눈이 내린 듯한 풍경이 바다에 비쳐 무릉도원을 연상시킨다.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에도 이팝나무 150그루가 자생하고 있어 대마도 와니우라를 비롯한 이팝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일본의 여러 지역을 연게하여 이팝나무 서미트를 매년 5월초에 개최, 교루하고 있다.
한국 전망대
대마도의 최북단에 위치한 카미쓰시마는 한국까지 49.5㎞의 거리로 날씨가 좋은 날은 부산시의 거리까지 볼 수 있는 그야말로「국경의 섬」임을 실감케 한다. 지리적, 역사적으로 깊은 관계에 있는 한국의 이미지를 담아 만든 팔각정 건축물로 서울 파고다 공원에 있는 정좌를 모델로 하였고, 한국산 재료 구입 및 전문가 초빙 등 철저히 한국풍을 고집하였다.